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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은?


스위스풍 하얀집 인터라켄




인터라켄은 “산중호수”라는 뜻으로, 산과 호수가 함께 어우러진 경치가 스위스 인터라켄과 흡사하여 지어졌답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이므로 직장동료, 친구들, 연인끼리 또는 가족들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펜션앞에는 넓은 마당과 정원이 있고,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으며 청평페리 유람선 선착장이 있어 크루즈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펜션 뒤에 있는 호명산에서 등산을 하실 수도 있고, 가까운 곳에 쁘띠프랑스, 남이섬 등 가볼 곳이 많습니다.

1층에는 야외바베큐장이 연결된 식당과 워터프론트가 있고 2층에는 카페와 연결된 넓은 데크가 있어 여러가지 행사를 할 수 있고 그네에서 연인과 함께 호수를 바라보는 낭만이 있습니다. 모든 객실이 탁 트인 호수전망을 자랑하며, 각 객실마다 특징이 있어 모임성격에 맞게 고르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특히 다락방이 있는 3층은 어린이가 있는 가족 손님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다른 다락방과는 달리 다락방에 온돌시설, 에어컨이 되어 있고 침대가 놓여있어 손님이 이용하시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3여년에 걸친 공사 기간과 계속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을 보완하여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쉬실 수 있도록 하였스빈다. 아침햇살이 비치기 시작할 때 창밖으로 보이는 호수 저 너머까지 펼쳐진 청평호수의 풍경으로 시작하여, 맑고 깨끗한 밤하늘에 수 놓아져 쏟아지는 별들을 보면서 여행의 하루를 보내시는 것이 어떨까요?



TV 잡지에 나온 인터라켄



봄에 가면 딱! 좋은 <펜션의 하룻밤> 중
호수에서 맞는 하루
: 경기 가평 <인터라겐> 실제 스위스의 관광도시인 인터라켄의 경치와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진 펜션 인터라켄은 산 속의 호수’라는 말 그대로 산으로 둘러싸인 청평호를 바라보고 있다. KBS1 일일드라마 '백만송이 장미'의 촬영 장소가 될 정도로 펜션 내부나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곳.
서울과 가까운 곳에 이런 자연 환경을 갖고 있는 것이 있음에 감사해야 할 만큼 우뚝 솟은 여러 개의 산봉우리들이 가깝고 먼 곳에 골고루 둘러싸고 있어 울창한 나무 숲이 촘촘히 박혀 있는 곳. 자연경관 아름답기로 유명한 청평과 가평 일대는 언제나 싱그러운 냄새와 맑은 공기가 흐른다. 매연 가득한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푸르른 숲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은 경기 가평, 청평 주변의 서울, 경기 지역 도시민들에게 내려진 천운이다.
수목원 만큼이나 나무 무성하고 한강의 물줄기가 닿는 청평호반의 펜션 인터라켄은 호수를 바라보는 전경과 주변을 둘러싼 나무들이 이뤄내는 조화가 잘 그려진 그림보다도 멋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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